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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문제해결/재료역학

재료역학. 공칭응력vs진응력 and 공칭변형률vs진변형률


안녕하세요. 이번에 알고 넘어갈 지식은 바로바로~! 



재료역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공칭응력, 진응력, 공칭변형률, 진변형률 개념입니다.



우선, 각각의 용어들의 기호와 영어식 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칭이라는 단어에는 n(nominal)을 붙이고, 진이라는 단어에는 t(true)라는 것을 붙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말인즉슨, t(true)가 붙은 말은 실제 재료가 변형되면서 내부 응력변형률이 변화하는 기준에 맞춰진 값이라는 말이고, n(nominal)이 붙은 말은 그와 반대로 처음에 기준을 잡았던 값에 기하여 값을 표현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기준이라는 말은 응력에서는 면적, 변형률에서는 기준되는 길이입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에 아주 중요한 관계식입니다.


이 공식만 알고 있으면, 진vs공칭 에 관한 문제는 아무 문제?없이 풀 수 있습니다 ㅎㅎ 자세히 보시고 꼭 암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열공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 진응력, 진변형률은 실제 물체의 상태량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 주응력 등을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응력 및 von mises 응력은 이론적인 값이기 때문에 이론적인 상태로부터 구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는 순서일 것입니다.

      즉, 이론 상태에서 응력값들을 서로 구할 때는 이론값인 공칭응력, 공칭변형률을 통해 주응력 등을 구하게 되는 것이고, 진응력과 진변형률은 이론값으로 실제 물체 상태량을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추가된 개념이라고 이해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응력이라도 다시 공칭응력으로 변환하여 주응력 등을 구할 수는 있습니다.

    • 진응력을 통해 직접 주응력을 구하시고 싶다면, '진응력-공칭응력-주응력' 간의 관계식을 서로 조합하여 만들어보시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물리적인 의미가 서로 조금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