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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문제해결/재료*제작

입계부식이란 + 방지법

"A day without laughter is a day wasted." - Charlie Chaplin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 찰리 채플린






- 출처 : DKBMP


1. 입계부식이란?

- 고온으로부터 급냉한 것을 500 ~ 850도 범위로 재가열하면 고용되었던 탄소가 오스테나이트의 결정입계로 이동하여 탄화크롬(Cr4C)이라는 탄화물이 석출된다. 이로 인해서 결정입계 부근의 Cr량이 감소하게 되고 따라서 내식성이 감소되는 결과로 되어 쉽게 부식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18 - 8강의 입계부식이라고 한다. 입계부식 정도가 지나치면 금이 갈라지는데 이것을 '입계균열'이라고 한다.

- 금속 또는 합금의 입계를 따라서 생기근 선택부식. 입간부식이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예는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강의 입계부식으로 이것을 400 ~ 805도의 범위에서 가열하든가 냉각시키는 것에 의해서 결정입계에 크롬탄화물을 석출하고, 입계 근방 부갯 옹스트롬 안에 크롬 결핍층이 생성하여 내식성이 손상되는 것에 기인한다.... (금속용어사전)

- 출처 : 원자력재료종합정보시스템 'MD-Portal'


2. 입계부식 방지법

① 고온으로 가열한 후 크롬(Cr) 산화물을 오스테나이트(A)조직 중에 용체화하여 급냉시킨다.
② 탄소량을 감소시켜 탄화크롬(Cr4C)의 발생을 저지시킨다.
③ 티타늄(Ti), 바나듐(V), Nb 등을 첨가하여 Cr4C 대신 TiC, NbC, V4C3 등의 탄화물을 발생시켜 크롬탄화물화를 감소시킨다.